CHARM이란


CHARM 목적

CHARM은 일본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언어. 체류자격. 일본 특유한 제도. 편견 등 여러 장벽에 부닥쳐 힘들어하는 외국적 주민을 비롯하여 일본의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지원합니다.

CHARM 역할

  • HIV양성자들과 가족 등 그들의 주변 사람들을 지원합니다.
  • 보건소 등 공공기관. 시민단체와 협조하면서 외국적 주민을 포함한 HIV양성자들이보건.의료서비스를 이용하기 좋은 생활 환경을 조성합니다.

CHARM 설립.연혁

2000년 일본 칸사이지방 에이즈치료전담병원에 외국적 에이즈환자 여러 명이 옮겨져 왔습니다. 모두 의료보험이 없었으며 에이즈 발증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자신이 HIV에 감염되었음을 알게 된 환자들이었습니다. 외국적 HIV양성자들은 의료. 복지 서비스에서 소외된 존재들이라 그들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단체가 필요하다고 느낀 의사와 상담원들이 중심이 되어 2002년 시민 단체를 설립한 것이 바로 CHARM입니다.

2002년
CHARM설립. 오사카시 이쿠노구 세이와사회관 3층에 사무실을 오픈시켰습니다. 다국어 전화상담서비스 시작(오사카부.오사카시 위탁사업) 오사카 토요일상설HIV검사상담서비스 시작(오사카부.오사카시 위탁사업)

2003년
사무실을 오사카시 기타구 나니와쵸로 옮겼음

2005년
HIV통역파견서비스 시작(Kansai HIV Clinical Conference지원)

2006년
사무실을 오사카시 기타구 칸에이쵸로 옮겼음

2008년
Live Positive Women’s Network와 공동으로 여성HIV양성자교류모임 시작

2009년
외국적 주민을 위한 이동건강상담사업 시작(2011년 11월까지: 일본후생노동과학연구비지원금 에이즈대책연구사업, 2011년12월부터: 오사카부 지역의료재생기금)

2010년
에이즈환자 등에 대한 사회적지원사업 시작 (일본 후생노동성.PLACE TOKYO 위탁사업) 교토시 야간 HIV검사 통역파견사업 시작(교토시 위탁사업)

2011년
일본어로의 HIV양성자를 위한 프로그램 시작 (일본 후생노동성. 에이즈예방재단위탁사업) 결핵검사 통역파견사업 시작(오사카부 위탁사업) 카운셀러(상담원) 파견사업 시작(오사카시 위탁사업)

2012년
SPICA는 HIV양성자로 약물의존증을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자조그룹설립을 목표로 준비모임 발족.

2013년
일본 오사카 사카이시 야간 HIV검사위탁사업 시작

CHARM 재정

2012년도 CHARM 예산은 1322만엔으로 재원 88%가 일본 후생노동성, 오사카부, 오사카시 등으로부터 받는 위탁사업 수입입니다. 그 외 수익은 강연비 및 연수생지도료 5%, 기부성금 2%, 회원비 2.2%, 기타 잡수입 2.8% 등으로 운영됩니다.
CHARM사업 중  HIV양성자 지원사업과 다언어환경정비사업은 행정기관으로부터의 위탁사업 수익 및 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편, 건물 유지비와 사무인건비 등은 회원비와 시민 기부 및 성금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 지원 부탁드립니다.